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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버스, 정류장'을 봤다. 굳이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저런 장면들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아니, 저런 장면 들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추가) 알고 보니 나 혼자 오해하고 있었던 장면이었다 ㅡㅡ' 이 사실은 성수놈이 알려주었다. -_- 난 바보야. 성수 만도 못하다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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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8] <봄을 찍다>
                     - 그러게 내가 까불지 말고 일찍 일찍 다니라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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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7] 생일 50일 지나고 생일선물 받기는 첨이네... 귀여워~ 잘 쓰고 잘 입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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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6] 산정호수의 정취를 느끼러 간 것 맞다. 하지만 인정한다. 온천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는 것을... 역시 나이는 못 속이는 게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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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4] 하루종일 너무 달아서 정신이 없군 -_-; 오늘이 발렌他人데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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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3] 핸드폰용 강아지 열쇠고리인지, 강아지용 핸드폰 열쇠고리인지 구별이 안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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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2] 디아더스를 봤다. 반전 영화는 그 영화가 반전 영화인 지 모르고 봐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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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1] 수영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준비한 메뉴. 찐빵과 허쉬초콜렛드링크. 이런 푸드 코디네이팅-_-v도 괜찮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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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0] 내가 이런 아침을 즐겨 먹는 건... 그렇다... 게을러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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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09]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그다지 나쁜 방법은 아닌 듯 하다. 과하지만 않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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