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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2] 예전에 한석규 주연의 '서울의 달'이란 드라마가 생각나서 야심한 밤에 삼각대를 꺼내들고 달을 찍었다. 괘..괜히 찍었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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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갑자기 사는게 정말 따분해졌다. 이런거 벗어나는 법을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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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0] '용태는 오뎅 안 먹고 공항 가!' 그래도 그 시절이 제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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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8] 저 꽁꽁 얼어붙어 '날 잡아 잡수~' 하는 놈을 쳐다보면서 침만 꼴깍 삼키고 있어야 하다니... 다신 감기 걸리지 말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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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7] 약 가지고 이런 장난 하는 걸 보니, 아직 이눔이 덜 아픈겨!!! (반개짜리 약, 내가 쪼갠거 아님. 약국에서 준 그대로 임. 약 쪼갤힘 없음. ㅡㅡ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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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6] 가벼운 감기라 하루쯤 쉬어봤다가 골병들겠다. ㅠ.ㅠ 끄응... 너무 무거워 진 거 아냐? 조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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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5] 2002~2003 감기 안 걸리기 프로젝트는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어제부터 목과 코가 따갑다. 겨울 다 넘기고 꽃샘추위에 당하다니. 꽃샘추위에 조심해야지하고 생각까지 했는데 말이다. 녹차를 비우고 쉬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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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정말 힘든 디버깅일수록 수정할 것은 적다고 했던가... 오후 내내 매달려서 두 줄 고쳤다. 아무튼... 할일은 잔뜩 쌓아놓고 엉뚱한 일에 온 종일을 매달려서 기분은 영 찝찝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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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3] 어제 일기... 아으~~ 어제 뭐했더라??? 하얗게 지워져버린 어제의 기억... 대체 뭘 했기에 기억도 안나는 하루를 산거야? 똑바로 살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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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2] 온실 식물원에 있던 녀석이다. 온실에 있는 니 놈이 봄이 오는지 어쩌는지 알겠어? 관심이나 있겠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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