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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8] 정말 오랜만에 나간 출사였는데 그렇게 날이 더울 줄은 몰랐다. 아무 생각 없이 빨리 에어콘 나오는 곳에서 팥빙수 먹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결국 떡볶이집으로, 아이스베리로, 술집으로 전전하며 먹다가 볼일 다 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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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1] 내가 키우는 아이-_- 인데... 사진이 영화배우 J모군처럼 나와서 혹시 섭외가 들어올까하고 올려본다. 연락오면 싼 값에 팔아 넘겨 버려야지. ㅎㅎㅎ 미안해 H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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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0] 저 시간에 저기에서 무엇을 할 것 같은가? 그렇다. '무파마'를 산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는가? 어떻게 되긴, 나 처럼 되지 -_-; 아~ 다옅의 요원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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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5] 왜 성수 방에서 라면을 끓여먹으면 MT 와 있다는 착각이 들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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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2] 팥빙수에 들어있는 많은 양의 얼음은 나를 그로부터 멀어지게 한다. 하지만 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결책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다. 다만 미관상 좀 안 좋을 뿐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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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1] 요즘 들어 가장 견디기 힘든 것. 우씽... 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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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0] 토요일 밤. 한적한 바. 시컴시컴한 네명의 남자 -_-. 우울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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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9] 네 뺨에 흐르는 두 줄기 눈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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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1] 선인장양, 스카이호를 타고 출항!!! 냐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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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7] 일기 쓰는데 시간투자를 좀 못했을 뿐이지, 절대 홈페이지를 버린건 아니란 말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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