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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1] '갱스 오브 뉴욕'. 극장에서 잠들기는 또 오랜만이네... -_-; 나의 학력고사 국사 성적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나에게 권하지 않을 것 같다.(내 나라 역사 만으로도 벅차다. -_-;) 다음주 쯤에 극장에서 내리는 걸 보면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지는 않을 듯... 사진은 영화속 인물의 왼쪽 눈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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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8] '검은 물 밑에서'. 영화를 보고 겁에 질렸나보다. 악몽도 꾸고... 한동안 공포영화 안 볼 것 같다.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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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7] 에스프레소 콘 빠나(Espresso Con Panna).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과 부드러운 맛을 같이 즐길 수 있다. 다만 양이 적고-_- 자칫 속이 쓰려지기 쉬운 듯 하다. 흐흐흐. 조심스레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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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그놈 참 시원~하게 얼었구나! 약간의 술을 마시고 푹 자는 것. 우와~ 좋아버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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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5] 요즘은 일도 손에 안 잡히고... 모든게 귀찮아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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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4] 그래, 구차한 변명인 거 안다. -_-; 그래도 변명이라도 하는 성실함을 보였으니 인정해 달라!!! 싫음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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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3] 찰떡궁합이란... 스타식스를 전화로 예매한 뒤, TTL카드로 할인 받고, 애니패스로 할인 결제해서 2000원에 영화를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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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2] 난 비를 싫어한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건, 눈과 소나기를 빼고는 다 짜증이다. 비가 오면 센치해지기는 커녕 몇 센치 몇 십 센치 하는 말만 생각난다.(공돌스럽지? -_-;) 그러니 제발 오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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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1] 퇴근길에 어느덧 해가 길어진 것을 보았다. 마음 속으로 봄을 재촉해 보았더니 다시 찬바람이 불고 비까지 내린다. 젠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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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0] '투게더' 시사회를 봤다. 바이얼리니스트라하기엔 너무 연기가 자연스럽고, 연기자라 하기엔 너무 연주를 잘 해서 정체-_-가 궁금했었는데 '탕 윤'이라는 88년생 천재 바이얼리니스트란다. -지루하지도 따분하지도 않은 즐거운 음악회를 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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