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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8] 회사에 SECOM을 달았다. 기념으로 만들어 본 SECOM 달콤~ 많이들 속았더랬지...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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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내 생활의 활엽수!!! (촬영 : Canon Digital IXUS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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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6] 밤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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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두둥! 회사에서 시체놀이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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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4] 신나게 비추어라. 나의 앞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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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9] 대리석...... 대리석이면 뭣하고 과장석이면 뭣하겠는가... 모두 남의 돌인데... 떠나라! 니 돌을 찾으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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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8] 시간도 저렇게 빨리 흐른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다른 시간으로 올라타려하다간 어디가 부서져 잘려나갈 지 모른다. 그렇다고 계속 머물기만한다면 어디로 떠내려 갈 지도 모를 노릇이다. 간만에 철학적이지? 개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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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7] 함부로 생각했다가는 치어 죽을 지도 몰라요. 이리로 와서 조심조심 봄을 건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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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6] 만쉐이~ 만쉐이~ 그래... 그래도 봄은 봄이다. 좋은 말 할 때 얼른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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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5] 휴일의 인라인 스케이팅. 내리쬐는 태양보다 더 싫었던 것은 쏟아부은 듯 넘쳐나는 사람들. 우쒸, 한동안 후유증에 시달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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