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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에그 개통 -_-. 이게 몇 번째 개통인지 좀 헷갈린다. 에그만으로 네 번째인가? 와이브로를 다 합치면... 끄응... 모르겠다. 여튼, 이래 저래 하면 비용은 zero의 영역에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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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술과 고기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술과 고기를 계속 먹기 위해ㅎㅎ). 수영은 계속 하고 있던 터지만 뭔가 모자란 느낌에 걷기 운동을 추가! 안양천을 멍한 눈동자로 걷고 있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거슨 김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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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화창한 금요일 오후, 퇴근해서 뭘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을 때 짱돌로 날아온 팀장의 야근 지시 소식처럼-여기까지가 내용과는 상관없는 꾸밈글ㅎㅎ- 뜬금 없이 찾아온 지갑 선물. 캬캬캬 감사하오. 잘 쓰겠소. (평소 내 지갑이 어때 보였길래... 난 괜찮아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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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한낱(?) TV도 USB로 업그레이드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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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아이폰 유저가 되다. 비록 때늦은 3GS이긴 하지만 저 상태의 폰을 하사하신 s모 양께도 감사를ㅎㅎ 수리비와 밥값을 합치니... 음... 읭?ㅋㅋ 그래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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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6]  얼마 전 새로 만든 신용카드로 지하철을 타려는데 평소에 쓰던 카드와는 인식속도가 확연히(?) 차이가 났다. 기존 카드가 갖다대면 바로 인식 되는 느낌이었다면 이것은 어, 왜 안 되지?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인식이 되는 정도의 차이랄까... ㅡㅡ; 큰 차이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누군가 감성공돌이 아닌가.

무지하게 불편했다. 하지만 교통할인 때문에 참고 한 달 여를 써왔는데, 이번에 나의 카드 시스템을 전체적으로 개비-이거 표준어다. 방송에서 무식한 누군가가 비속어 운운했지만-하면서 더 이상 느린 카드를 안 써도 되게 되었다. 여기서 끝냈으면 일기를 안 썼을텐데;;; 대체 얼마나 느린지 궁금했다. 그냥 내가 성질만 급한 것인지 정말 느린 것인지 궁금했다. 적어도 300msec 이상은 느릴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측정 해보기로 했다ㅎㅎ.

가장 쉬운 방법으로 생각한 것이 카드를 댈 때 지갑을 갖다대는 소리와 인식 후 삐 소리가 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면 될 것 같았다. 디카로 동영상을 찍은 후 소리를 통해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KB굿데이카드 0.92초, KB프랜드카드 0.47초 (참고로 측정한 KB혜담카드 0.48초)

결론: 450msec 느리다. KB굿데이카드 안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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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수면양말 구입. 신었더니 뭔가 노곤해지는게 정말 잠이 오는 것 같기도(!) 하다. 즉, 안 오는 것 같기도 하단 말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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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정말 오랜만에 쌩돈! 생돈! 라이브돈을 들여서 구입한 휴대폰, IM-U530K(섹시백폰). 장점은 가볍다. 얇다. 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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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오늘의 퀴즈! 무엇을 찍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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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이런 건 참 챙겨먹기 힘들다. 단기간에 자주 가는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위한 잔치에 괜히 들떴었구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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