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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7] 주말에 직접 개발한 액체 -_-. 시원하고 커피맛-_-이 나며 부드러운 거품이 일품이다. 거품은 제조법에 따라 기네스 맥주 같은 거품이나 보통 맥주 같은 거품으로 만들 수 있다. 드실 분은 놀러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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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3] 하룻밤 나갔다 왔다가 득템한 것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칼스버그 여자-_-가 준 머플러, 칼스버그 여자가 준 머리띠, 광팔이한테 얻어온 심슨 티셔츠, (유통기한이 1분만 지나도 다 버린다는) 광순이한테 얻어온 초코볼-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얻었으나 가져오기 전에 유통기한 지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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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오늘 점심은 행주산성에서 오리 로스구이+오리 불고기!!!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이 20분밖에 안 걸릴 줄이야... 자주 애용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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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원본은 이겁니다. 그럼 완성본은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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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이로써 모니터+키보드+마우스 1 set으로 PC와 맥미니의 동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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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5] 오밤중에 이런거 만드는 취미가 생겼으니 다이어트 시작한 지 3주만에 0.5kg 찐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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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부지런한 척 해보려고 (억지로 올리는) 주말에 갔었던 까페 사진. 홍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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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0] 홍대 까페에 있던 피규어. 검색을 해보니 아톰의 여동생 '우란'이라는 캐릭터가 있다고 하는데... 어쨌거나 지금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는 눈떠가 설명해주기 바람. 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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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서울 시정이 33km에 달했다는 날. 어쩐지 한 마디로 '개화창'하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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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5] 저는 '올해의 목표' 따위를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올해의 목표'를 다르게 해석하자면 연초에는 무엇으로 부지런을 떨까? 정도가 되어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순수하게 심심해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저글링!!!(스타 저글링 아님) 상반기도 채 지나기 전에 달성해버린 포프의 올해의 목표를 구경 하시죠. 클릭~ (IE에서는 바로 재생 가능. iPhone, iPod Touch, iPad 등에서는 리플에 있는 mp4 링크를 누르면 바로 재생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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