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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앗싸 득템!!! 응모하고 까맣게 까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날라 든 택배에 카누와 아이스 텀블러가! 하지만 카누의 원두커피 함량은 5%라는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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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6] 올리브유 준대서 산 책, 포프 다이어트. 이 책을 읽고난 후 저녁으로 먹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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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동네에 새로 생긴 국수집의 회국수로 달래보는 회 충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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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5] 여지껏 받았던 택배 중에 가장 간지나는 택배 상자;;; 밟은 건지, 깔고 앉은 건지, 던진 건지... 내용물은 별 이상이 없어서(신기함ㅎ) 그냥 패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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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6] 2년 넘게 장롱-_-에 처박혀 있던 DSLR을 꺼내서 먼지 털어주고 충전해 준 기념으로 근처 공원에서 사진 한번 찍고 왔다. 다음 촬영은 2014년 쯤에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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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2] 아이폰이 가끔씩 헤드셋 버튼이 눌린 것처럼 오동작을 하고, 진동 버튼을 살짝 스치기만해도 진동을 부릉부릉 해싸서ㅡㅡ 부품을 사다가 고쳤다(3GS는 헤드폰 꽂는 곳+볼륨 버튼+진동 버튼+전원 버튼이 하나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고치는 김에 상태 메롱인 배터리도 교체. 부품 값으로 총 16,380원 밖에 안 든 것은 자랑. 수리 시간이 2시간 10분 걸린 것은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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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서울로 돌아오는 길. 비행 내내 동그란 뭔가가 자꾸 따라온다. (이런 얘기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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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30] 경주 나들이. 사진에 나 아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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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6] 집은 별로인데 -_- 베란다를 열면 눈 앞에 이런 전경이 펼쳐지는 계절이 왔다. 이 집 주인은 이 계절에 팔아야 가장 값을 잘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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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심심해서(?) 아이폰을 분해해 보았다. 배터리를 떼어 냈더니 저런 표기가 있네. Apple Inc.를 중국에서는 저렇게 쓰는구나ㅎㅎ.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미국 사과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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