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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9] 철 지난 영화지만 스필버그 형아의 뮌헨(2005)을 놓친 것이 아쉬워서 다운로드 받아 보았다. 소재가 무거워서 볼까 말까 망설이다 보기 시작했는데 출발 비디오 여행 탓인지-사실 이런 프로그램 하면 TV 꺼버리지만- 구석 구석 아는 장면이 나왔다.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자막을 보고서 아차 싶어서 다이어리를 뒤졌더니 2006년 2월 26일에 용산 CGV에서 봤던 영화다. 나도 이제 다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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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며칠동안 장기하와 얼굴들 만 계속 듣고 다녔더니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계속 저러고 있다. 뭐랄까... 왠지 달이 차올라서 가야할 것 만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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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나도 연아의 승냥이-_-가 되어 직접 만들어본 움짤. 클릭해서 하나 더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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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오... 이것은 성장 그 자체!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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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3] 하우스 맥주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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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8] 사진은 설명을 위한 옛날 사진이라능... 다시는 하지 않겠다능...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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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7] 이것 저것 해보다가 javascript로 일단락 된 와와엠닷컴과 스팸과의 전쟁. 처음엔 짜증 나더니 이젠 마치 퀴즈를 푸는 것 같다. 또 덤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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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오션월드 다녀왔습니다. CG 작업까지 해서 올리려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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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닭나잇의 여파인가... 사무실에서 조커를 만났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클릭하면 정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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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2] 울산박 서울 온 김에 픽사 전시회를 다녀왔다. 공돌이인 나에게는 스케치한 그림 한 장 한 장이 다 신기하드만. 난 사람 그리면 다 졸라맨 되던데... (폰카 by IM-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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