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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전자레인지 전구가 나가버렸다. 전구를 사려고 LG전자 AS에 전화 했더니 110V용 전구가 들어가는 모델이라 부품이 없단다. (나온 지 13년 밖에 안 됐는데!!! -_ -) 하긴 껍데기는 LG지만 뜯어보니 속은 GoldStar더라. G마켓, 옥션에서도 파는 곳을 못 찾고 독립 사이트로 운영하는 곳을 어렵게 찾아서 구입 완료! 밝기 2배! 가격 1,000원! 교체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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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진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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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잊고 있었던 옛날 사진을 찾았다. 급 문제 나갑니다. 위와 같은 사진을 만들 때 사용한 기법을 쓰시오.(논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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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아... 허전하네. 해피엔딩으로 끝났어도 허전했을텐데 새드엔딩으로 하이킥 수료 뺏지를 가슴 속에 꾹 박아놓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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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냉장고에 고기가 있었다. 비록 수육용 고기였지만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바로 구웠다. 적당히 구운 다음 칼로 자르려는데 영 썰리지 않는 것이 "아~~~ 이래서 삼겹살은 얇게 썰어서 파는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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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근 10년 만에 걸어서 출근! 29분 소요! 날 좀 풀려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면 운동효과 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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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6] 명동성당에 다녀왔다. 항상 그 자리에 예쁘게 있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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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수영 쉰 지 넉 달 만에 다시 시작! 그새 2kg이 쪘다! 두둥! 몸은 무겁고 고거 몇 바퀴 좀 땡겼다고 나중에 팔이 안 돌아가는 사태가;;;(컬투가 부릅니다, '근력 어딨니?') 마칠 때 쯤에는 물 밖인데도 누가 입 틀어 막고 있는 양 숨 쉬기가 힘든 상태. 하앍! 카앍! 크슲흐! 쉬는 동안 저질체력의 정점을 찍었음을 알 수 있었던 하루였다. 당분간은 체력 회복에 중점을 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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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고기가 나오면 익혀서 된장과 함께 먹는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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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4] 밥 삼(밥 샵 함)ㅋ 개당 550원 꼴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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